계정을 제공해주신 디지문님께서 몇일전 공유기 교체로 블로그 로그인이 잘 안되었는데 오늘 수정을 과감히 해주셨는지 드디어 잘 된다 ㅠㅠ; (눈물나게 기쁨~)

그나저나 어제는 일이 늦게 끝나서 운동을 안갔는데 오늘은 6시에 퇴근해서 방금 운동 마치고 쉐이커 한잔 들이키는거까진 딱 좋은데... 이게 무슨 일인지 운동 갔다오니까 집에 이웃집 손님이 오셔서 술&보쌈을 드시고 계시지 않냔 말야!
집에 들어오자마 아주머니 曰~

아주머니 : 상욱아~ 와서 고기 먹어~
본인 : 아니에요. 저 신경쓰지 마시고 드세요 ^^;;;
아주머니 : 아이구 운동하다구 고기도 안먹구...
              (썅~ 누구는 고기 먹을줄 모르나? ㅠㅠ;; 나도 먹고 싶다구!!)

오자마자 포도쥬스 한잔 마시고 샤워... 그리고 쉐이커 마시면서 지금 글 쓰고 있는중...
이 글 다 쓰면 시리얼 & 고구마 먹고 오늘 저녁 끝이다 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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